차종별 실구매가 비교기

같은 지역 기준으로 여러 차종을 나란히 | 국고 지급률·임계 함정까지

핵심 요약

차종별 실구매가 비교기는 여러 전기차를 같은 지역 기준으로 나란히 놓고 국고·지자체 보조금과 세제 감면을 차감한 실구매가를 비교하는 도구다. 차량가가 5,300만원 이하이면 국고 100%, 초과하면 50%로 줄기 때문에, 표시 가격이 비슷해도 실구매가는 크게 벌어질 수 있다. 정가가 아니라 임계 구간과 실구매가를 함께 봐야 진짜 저렴한 차를 고를 수 있다.

출처: 무공해차 통합누리집(ev.or.kr), 2026-01 고시 기준

서울특별시 기준 실구매가 최저: 아이오닉6 스탠다드 (약 3,629만원)
서울특별시 기준 차종별 실구매가 (낮은 순)
차종차량가국고 구간총 감면실구매가
아이오닉6 스탠다드4,765만원국고 100%-1,136만원3,629만원
KIA EV64,820만원국고 100%-1,098만원3,722만원
테슬라 모델35,699만원국고 50%-696만원5,003만원
실구매가는 국고·지자체 보조금과 개소세·취득세 감면을 차감한 추정치입니다(다자녀·전환지원금 미반영). 차량가는 대표 트림 기준이며 옵션에 따라 임계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값은 계산기에서 옵션·가격을 넣어 확인하세요.

다음으로 할 일

자주 묻는 질문(FAQ)

아닙니다. 차량가가 5,300만원을 넘으면 국고 보조금이 절반으로 줄어, 정가가 조금 더 싸도 실구매가는 오히려 비쌀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정가가 아니라 국고 구간과 실구매가를 함께 봐야 합니다.
지자체 보조금이 지역마다 달라 같은 차라도 실구매가가 지역별로 수백만 원 차이 납니다.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비교해야 실제 부담액을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.
네. 이 비교기는 대표 트림 가격 기준입니다. 옵션을 더해 차량가가 5,300만원을 넘기면 국고가 절반으로 줄어 실구매가가 크게 바뀌므로, 실제 구매 전에는 계산기에서 옵션 포함 가격으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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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일: 2026-01 고시 기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