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전요금 사업자 비교
완속·급속·심야 요금 8개사 비교 / 월 충전비 자동 계산
단가 기준: 2026-06 | 변동 가능핵심 요약
출처: 각 충전 사업자 공식 요금 페이지 ·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(ev.or.kr), 2026-06 기준
월 1,000km · 완속 · 회원 기준 최저가: 환경부 (이카플러그) (약 31,600원/월)
| 순위 | 사업자 | 유형 | 단가(원/kWh) | 월 1,000km 비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환경부 (이카플러그) | 공공 | 173.8원 | 약 31,600원 |
| 2 | 한전 KEV | 한전 | 173.8원 | 약 31,600원 |
| 3 | 에버온 | 민간 | 185원 | 약 33,636원 |
| 4 | 차지비 (현대) | 민간 | 190원 | 약 34,545원 |
| 5 | SK시그넷 | 민간 | 195원 | 약 35,455원 |
| 6 | 현대오일뱅크 IOEV | 민간 | 198원 | 약 36,000원 |
| 7 | GS차지비 | 민간 | 200원 | 약 36,364원 |
| 8 | GS칼텍스 충전서비스 | 민간 | 202원 | 약 36,727원 |
패턴별 추천 정리
완속 위주 (아파트·직장)
환경부 또는 한전 KEV 완속이 가장 저렴합니다. 심야 요금 활용 시 kWh당 120~160원대로 낮출 수 있습니다.
급속 자주 사용
사업자별로 약 300~400원 범위. 회원 가입 시 60~70원 이상 절감. 고속도로 휴게소는 별도 요금 확인 필요.
장거리 여행
충전소 위치 확보가 요금보다 중요합니다. 경유지 사업자 앱을 미리 설치해 두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.
이 비교표는 무엇을 보여주나
전기차 충전요금은 사업자마다, 회원/비회원에 따라, 완속/급속에 따라 kWh당 단가가 크게 다릅니다. 이 표는 국내 주요 충전 사업자의 완속·급속·심야 단가를 회원/비회원으로 나눠 한자리에 모으고, 월 1,000km 주행(공인 전비 5.5km/kWh 기준)을 가정한 월 충전비를 자동으로 계산해 어느 사업자가 유리한지 바로 비교하게 합니다. 같은 거리라도 사업자·요금제 선택에 따라 월 수천 원에서 수만 원까지 차이가 나므로, 주 이용 패턴에 맞는 조합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.
요금을 좌우하는 요소
완속 vs 급속
완속은 단가가 낮은 대신 충전에 오래 걸려 아파트·직장 등 오래 주차하는 곳에 적합합니다. 급속은 단가가 높지만 짧은 시간에 충전할 수 있어 장거리·급할 때 유용합니다.
회원 vs 비회원, 심야 요금
대부분의 사업자는 회원 가입 시 kWh당 수십 원 이상 저렴한 단가를 적용합니다. 자주 쓰는 사업자 앱은 회원 가입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. 일부 사업자는 심야 시간대 완속 요금을 별도로 낮게 책정하므로, 심야에 완속 충전이 가능하면 충전비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.
패턴별 요금 전략
- 아파트·직장 완속 위주: 심야 완속 요금이 있는 사업자를 우선 검토합니다.
- 급속 자주 사용: 회원 가입으로 단가를 낮추고, 고속도로 휴게소는 별도 요금을 확인합니다.
- 장거리 여행: 요금보다 경유지 충전소 확보가 우선입니다. 사업자 앱을 미리 설치해 둡니다.